🏛️ 정부 지원금 11종
구간을 선택하면 해당 구간의 지원금 클러스터를 보여드립니다.
부모급여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소득 기준 없음
만 0~1세 영아 양육 가구에 매월 현금으로 지급되는 육아 지원금
- 대상
- 만 0세(0~11개월)·만 1세(12~23개월) 아동을 양육하는 가구 (소득·재산 무관)
- 지원 내용
- 만 0세 월 100만원 · 만 1세 월 50만원 (현금 지급)
부모급여는 출산 후 초기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0~1세 영아 가구에 매월 현금으로 지급되는 제도입니다. 소득이나 재산과 관계없이 받을 수 있으며, 육아휴직 급여와도 중복으로 수령할 수 있어 휴직 기간 가계에 큰 도움이 됩니다.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보육료 바우처 지원금액을 차감한 차액이 지급되므로, 어린이집 입소 예정이라면 차액 규모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 출생일을 포함한 60일 이내에 신청하면 출생월부터 소급해서 받을 수 있습니다.
복지로에서 신청·확인하기 ↗아동수당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소득 기준 없음
만 8세 미만 모든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씩 지급되는 보편 수당
- 대상
- 만 8세 미만(0~95개월) 아동 (소득·재산 무관)
- 지원 내용
- 아동 1인당 월 10만원 (현금 지급)
아동수당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만 8세 미만 아동에게 매월 10만원을 지급하는 보편적 수당입니다. 부모급여·첫만남이용권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어, 0세 아이가 있는 가정은 세 제도를 합쳐 상당한 양육 지원을 받게 됩니다. 신청은 복지로·정부24 온라인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, 출생신고 시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함께 신청하면 편리합니다. 매월 25일에 지급되며, 25일이 주말·공휴일이면 앞당겨 입금됩니다.
복지로에서 신청·확인하기 ↗첫만남이용권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소득 기준 없음
출생 아동에게 첫째 200만원·둘째 이상 300만원을 바우처로 지급
- 대상
- 출생 신고된 모든 신생아 (소득·재산 무관)
- 지원 내용
- 첫째 200만원 · 둘째 이상 300만원 (국민행복카드 바우처)
첫만남이용권은 출생 초기 양육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출생 아동에게 지급되는 바우처입니다. 첫째는 200만원, 둘째 이상은 300만원이 국민행복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출생일로부터 1년 안에 사용해야 합니다. 유흥·사행업종 등 일부 제외 업종을 빼고 육아용품, 병원, 산후조리 등 폭넓게 쓸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됩니다. 부모급여·아동수당과 중복 수령이 가능하므로 출생 후 세 제도를 한 번에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.
복지로에서 신청·확인하기 ↗청년월세 지원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
무주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을 최대 24개월간 현금 지원
- 대상
- 만 19~34세 무주택 청년 (부모와 별도 거주, 보증금 5천만원 이하·월세 70만원 이하 주택)
- 지원 내용
- 월 최대 20만원 × 최대 24개월 (총 최대 480만원)
청년월세 지원은 주거비 부담이 큰 무주택 청년에게 월세를 직접 보조하는 제도입니다. 2026년부터 정규 복지사업으로 전환되어 연중 상시 신청이 가능하고, 지원 기간도 최대 24개월로 늘어났습니다. 소득 기준은 청년가구 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, 원가구(부모 포함) 기준 중위소득 100% 이하이며, 30세 이상·기혼 등은 부모 소득 심사가 면제됩니다. 주거급여 수급자는 주거급여액을 차감하고 지급되며, 신청은 복지로 온라인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수 있습니다.
📌 청년가구 기준. 원가구(부모 포함)는 중위소득 100% 이하 조건도 함께 적용
복지로에서 신청·확인하기 ↗주거급여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기준 중위소득 48% 이하
저소득 가구의 임차료를 매월 현금으로 지원하는 기초생활보장 급여
- 대상
-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8% 이하인 가구 (부양의무자 기준 없음)
- 지원 내용
- 지역·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 상한 내 실 임차료 지원 (예: 서울 1인 월 34.1만원)
주거급여는 기초생활보장제도의 하나로, 소득이 낮은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임차료를 현금으로 지원합니다. 2026년 선정 기준은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48% 이하이며,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되어 본인 가구의 소득·재산만으로 판단합니다. 전·월세 거주자는 임차급여를, 자가 주택 거주자는 주택 노후도에 따라 수선유지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실제 지급액은 지역별·가구원수별 기준임대료와 실제 임차료 중 낮은 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되며, 생계급여에서 탈락했더라도 주거급여는 별도로 받을 수 있으니 복지로 모의계산으로 확인해 볼 만합니다.
📌 소득인정액(근로소득 공제·재산 환산 반영) 기준. 월급이 기준보다 조금 높아도 해당될 수 있음
복지로에서 모의계산·신청하기 ↗근로장려금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연봉 2,200만원 이하
저소득 근로자 가구에 최대 330만원까지 현금으로 지급되는 장려금
- 대상
- 2025년 부부합산 총소득이 단독 2,200만원·홑벌이 3,200만원·맞벌이 4,400만원 미만인 근로자 가구 (재산 2.4억원 미만)
- 지원 내용
- 단독가구 최대 165만원 · 홑벌이 최대 285만원 · 맞벌이 최대 330만원
근로장려금은 일은 하지만 소득이 적은 근로자 가구의 근로 의욕을 높이고 실질소득을 지원하기 위해 현금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. 2026년 신청분(2025년 귀속 소득 기준)부터 맞벌이가구 소득 기준이 4,400만원 미만으로 확대되어 더 많은 가구가 대상이 됩니다. 지급액은 가구 유형과 총급여액 구간에 따라 정해지며, 재산이 1억 7천만원 이상이면 50% 감액되므로 홈택스 모의계산으로 예상액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정기신청은 매년 5월, 반기신청은 3월·9월에 홈택스에서 접수합니다.
📌 단독가구 기준. 홑벌이가구는 3,200만원, 맞벌이가구는 4,400만원까지 가능
홈택스에서 신청·모의계산하기 ↗연금계좌 세액공제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소득 기준 없음
연금저축·IRP 납입액의 최대 16.5%를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절세 혜택
- 대상
- 연금저축 또는 IRP에 납입하는 누구나 (IRP는 근로·사업소득 필요)
- 지원 내용
- 연간 납입액 900만원 한도 × 16.5%(총급여 5,500만원 이하) 또는 13.2%(초과)
연금계좌 세액공제는 노후 준비와 절세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대표적인 연말정산 혜택입니다. 연금저축 600만원까지, IRP와 합산해 연간 900만원까지 납입액에 대해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으며, 총급여 5,500만원 이하는 16.5%(지방소득세 포함), 초과는 13.2%가 적용됩니다. 900만원을 꽉 채우면 최대 148만 5천원을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. 다만 55세 이전에 해지하거나 중도인출하면 16.5%의 기타소득세가 부과되므로, 여유 자금으로 길게 가져간다는 전제가 필요합니다.
국세청에서 제도 확인하기 ↗구직급여(실업급여)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소득 기준 없음
비자발적 이직 시 평균임금의 60%를 최대 270일간 지급
- 대상
- 이직 전 18개월 중 고용보험 피보험단위기간 180일 이상 + 비자발적 이직자
- 지원 내용
- 1일 평균임금의 60% (2026년 상한 68,100원 · 하한 66,048원) × 120~270일
구직급여는 흔히 실업급여라 불리는 고용보험의 대표적인 실업 지원 제도입니다. 권고사직·계약만료·폐업 등 비자발적으로 이직했고, 이직 전 18개월 동안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180일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2026년 기준 1일 지급액은 평균임금의 60%로, 상한 68,100원·하한 66,048원이 적용되며 지급일수는 나이와 가입기간에 따라 120일에서 270일까지 달라집니다. 퇴직 후에는 고용24에서 구직등록과 사전교육을 마친 뒤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수급자격을 신청해야 하며, 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만 받을 수 있어 빠른 신청이 중요합니다.
고용24에서 구직등록·모의계산하기 ↗디딤돌대출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연봉 6,000만원 이하
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을 돕는 연 2%대 주택구입자금 대출
- 대상
- 부부합산 연소득 6,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(생애최초·신혼부부는 7,000만~8,500만원까지)
- 지원 내용
- 연 2.45~3.55% 금리 · 최대 2.5억원 한도 (생애최초 최대 3억원)
디딤돌대출은 주택도시기금이 운영하는 무주택 서민 대상 주택구입자금 대출입니다. 시중 은행보다 낮은 연 2.45~3.55% 금리가 적용되며, 소득·만기에 따라 금리가 달라집니다. 기본 요건은 부부합산 연소득 6,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이며,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나 신혼부부는 소득 기준이 7,000만~8,500만원까지 완화되고 한도도 늘어납니다. 대상 주택은 6억원 이하(수도권 기준 상이), 전용면적 85㎡ 이하이며, 기금e든든(주택도시기금 포털)에서 사전 심사와 모의계산이 가능합니다.
📌 부부합산 연소득 기준. 생애최초·신혼부부는 7,000만~8,500만원까지 가능
주택도시기금에서 확인하기 ↗버팀목전세자금대출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연봉 5,000만원 이하
무주택 세대주의 전세보증금을 연 2%대로 빌려주는 전세자금 대출
- 대상
- 부부합산 연소득 5,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(신혼부부 7,500만원까지)
- 지원 내용
- 연 2.1~2.9% 금리 · 수도권 최대 1.2억원 한도 (2자녀 이상 신혼 최대 3억원)
버팀목전세자금대출은 전세보증금이 부족한 무주택 세대주를 위한 주택도시기금의 전세자금 대출입니다. 연 2.1~2.9%의 낮은 금리로 수도권 기준 최대 1.2억원(보증금의 80% 이내)까지 빌릴 수 있어, 월세 대신 전세를 선택할 때 주거비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. 청년전용 상품은 만 19~34세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합니다. 대출 실행 전 기금e든든 사전심사로 자격을 확인하고, 임대차계약서 작성 후 보증금의 5% 이상을 지급한 영수증을 준비하면 은행 심사가 수월합니다.
📌 부부합산 연소득 기준. 신혼부부는 7,500만원까지, 청년전용은 별도 기준 적용
주택도시기금에서 확인하기 ↗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
구간을 선택하세요소득 기준: 연봉 3,240만원 이하
소규모 사업장 근로자·사업주의 국민연금·고용보험료 80%를 최대 36개월 지원
- 대상
- 10인 미만 사업장의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 신규 가입 근로자와 그 사업주
- 지원 내용
- 국민연금·고용보험료(근로자·사업주 부담분) 각 80% 지원 · 최대 36개월
두루누리는 사회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소규모 사업장 근로자를 위해 국가가 보험료의 80%를 대신 내주는 제도입니다.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인 근로자를 새로 채용했고, 해당 근로자가 신청일 직전 6개월간 국민연금·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으면 대상이 됩니다.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내야 할 보험료가 80%씩 줄어들어, 월급 200만원 근로자 기준으로 양쪽 모두 월 2만원대만 부담하면 됩니다. 신청은 사업주가 4대사회보험정보연계센터나 근로복지공단을 통해 하며, 신청한 달부터 지원되므로 소급 적용이 되지 않아 빠른 신청이 중요합니다.
📌 월평균보수 270만원 미만 기준을 연봉으로 환산. 10인 미만 사업장 신규 가입자 조건도 함께 충족해야 함
복지로에서 제도 확인하기 ↗2026년 기준 중위소득표 (월)
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이며, 원 단위 정확한 금액은 복지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중위소득 기준 제도는 월 소득인정액(근로소득 공제·재산 환산을 반영한 금액)으로 심사하므로, 월급이 기준보다 조금 높아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.
💡 예시로 이해하기
"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" 제도를 4인 가구가 신청한다면, 2026년 4인 가구 중위소득 월 649만원 × 60% = 월 약 390만원 이하가 기준입니다. 같은 제도라도 1인 가구면 월 약 256만원 × 60% = 약 154만원 이하가 됩니다.
판정 기준 안내
- 받을 수 있어요: 제도 소득 상한이 선택한 구간의 상한보다 높거나 같아, 구간 내 어떤 연봉에서도 기준을 만족합니다.
- 정확한 연봉 확인 필요: 제도 소득 상한이 구간 안에 걸쳐 있어, 실제 연봉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.
- 소득 기준 초과: 제도 소득 상한이 구간 하한보다 낮아 해당 구간에서는 받기 어렵습니다.
꼭 알아두세요
- 이 페이지의 판정은 소득 기준만으로 가린 1차 참고 결과입니다. 나이·무주택 여부·고용보험 가입기간 같은 다른 조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.
- 실제 심사는 건강보험료 납부액·재산 등을 종합하므로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.
- 제도는 매년 바뀌므로 신청 전 반드시 공식 사이트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.
2026년 9월 기준이며, 실제 신청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
자주 묻는 질문
"기준 중위소득 60% 이하"가 내 월급으로 얼마인가요?
가구원 수의 중위소득 금액에 %를 곱하면 됩니다. 2026년 기준 4인 가구 중위소득은 월 약 649만원이므로 60% 이하는 월 약 390만원 이하입니다. 1인 가구는 월 약 256만원의 60%인 약 154만원 이하가 기준입니다. 위 표에서 가구원 수별 금액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.
소득인정액이 뭔가요? 월급이랑 다른 건가요?
다릅니다. 소득인정액은 월 소득에 재산(집·차·예금 등)을 소득으로 환산한 금액을 더한 것으로, 실제 심사 기준입니다. 그래서 월급이 기준보다 조금 높아도 재산이 적으면 대상이 될 수 있고, 반대로 월급이 낮아도 재산이 많으면 탈락할 수 있습니다.
정부 지원금은 조건이 되면 자동으로 주나요?
아닙니다. 대부분의 복지 제도는 신청주의라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. 나라에서 알아서 챙겨주지 않으니, 이 페이지에서 해당될 만한 제도를 찾았다면 복지로(bokjiro.go.kr)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바로 신청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