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계산기
취득가액을 입력하면 생애최초 감면 적용 후 실제 납부할 취득세를 계산해 드립니다.
2026년 세율 기준 · 최종 업데이트 2026-09-30
🧮 계산하기
| 항목 | 금액 |
|---|---|
| 취득가액 | - |
| 적용 취득세율 | - |
| 취득세 | - |
| 지방교육세 | - |
| 농어촌특별세 | - |
| 생애최초 감면액 | - |
생애최초 취득세 감면이란?
3억원 아파트를 생애최초로 샀다면? 취득세 300만원(1%)에서 200만원이 감면돼 취득세는 100만원만 냅니다. 지방교육세는 감면 후 기준으로 10만원, 농어촌특별세는 감면세액의 20%인 40만원이 별도로 나옵니다. 실제 총 납부는 약 150만원입니다.
태어나서 처음으로 주택을 사는 사람의 취득세 부담을 덜어주는 지방세 제도입니다. 산출된 취득세에서 최대 200만원(인구감소지역은 2026년부터 300만원)을 차감해 줍니다.
| 구분 | 내용 |
|---|---|
| 대상 | 본인·배우자 모두 주택 소유 이력 없음 |
| 주택 가액 | 실거래가 12억원 이하 |
| 취득 방식 | 유상 취득 (상속·증여 제외) |
| 감면 한도 | 200만원 (인구감소지역 300만원) |
| 신청 기한 | 취득일로부터 60일 이내 |
꼭 알아두세요
- 2026년 1월 1일부터 ‘3개월 이내 전입’ 요건이 삭제됐습니다. 대신 취득일부터 3년 안에 매각·증여·임대하면 감면세액을 추징합니다.
- 과거에 집을 소유했다가 처분해 현재 무주택이어도 생애최초로 인정되지 않습니다.
- 40세 미만 청년 300만원 확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포함은 2026년 지방세제 개편안(입법예고)으로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.
- 생애최초 감면을 받으면 감면세액의 20%는 농어촌특별세로 별도로 나옵니다. 지방교육세는 감면받은 뒤의 취득세액을 기준으로 10%가 계산됩니다.
🏛️ 함께 확인하면 좋은 정부 지원 제도
이 계산기와 관련해 받을 수 있는 정부 복지·지원금입니다. 조건이 맞으면 함께 신청해 보세요.
디딤돌대출
무주택 서민의 내 집 마련을 돕는 연 2%대 주택구입자금 대출
- 대상
- 부부합산 연소득 6,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(생애최초·신혼부부는 7,000만~8,500만원까지)
- 지원 내용
- 연 2.45~3.55% 금리 · 최대 2.5억원 한도 (생애최초 최대 3억원)
디딤돌대출은 주택도시기금이 운영하는 무주택 서민 대상 주택구입자금 대출입니다. 시중 은행보다 낮은 연 2.45~3.55% 금리가 적용되며, 소득·만기에 따라 금리가 달라집니다. 기본 요건은 부부합산 연소득 6,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이며, 생애최초 주택 구입자나 신혼부부는 소득 기준이 7,000만~8,500만원까지 완화되고 한도도 늘어납니다. 대상 주택은 6억원 이하(수도권 기준 상이), 전용면적 85㎡ 이하이며, 기금e든든(주택도시기금 포털)에서 사전 심사와 모의계산이 가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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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주택 세대주의 전세보증금을 연 2%대로 빌려주는 전세자금 대출
- 대상
- 부부합산 연소득 5,000만원 이하 무주택 세대주 (신혼부부 7,500만원까지)
- 지원 내용
- 연 2.1~2.9% 금리 · 수도권 최대 1.2억원 한도 (2자녀 이상 신혼 최대 3억원)
버팀목전세자금대출은 전세보증금이 부족한 무주택 세대주를 위한 주택도시기금의 전세자금 대출입니다. 연 2.1~2.9%의 낮은 금리로 수도권 기준 최대 1.2억원(보증금의 80% 이내)까지 빌릴 수 있어, 월세 대신 전세를 선택할 때 주거비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. 청년전용 상품은 만 19~34세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최대 2억원까지 지원합니다. 대출 실행 전 기금e든든 사전심사로 자격을 확인하고, 임대차계약서 작성 후 보증금의 5% 이상을 지급한 영수증을 준비하면 은행 심사가 수월합니다.
주택도시기금에서 확인하기 ↗2026년 9월 기준이며, 실제 신청 조건은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.